MIRU

MIRU

이곳은 도시의 한가운데, 골목을 걷다 마주하는 작은 거실입니다.


활짝 열린 파사드는 사람들을 잠시 멈추게 하고, 셋백된 입구는 들어서기 전, 마음을 미뤄둘 수 있는 여유를 건넵니다. 낮에는 가볍게 점심과 함께 와인을, 저녁에는 자연스레 이어지는 대화와 머묾을.


누구나 할 일을 잠시 미루고, 편히 머물며 시간을 나눌 수 있는 곳. 미루(Miru).

이곳은 도시의 한가운데, 골목을 걷다 마주하는 작은 거실입니다.


활짝 열린 파사드는 사람들을 잠시 멈추게 하고, 셋백된 입구는 들어서기 전, 마음을 미뤄둘 수 있는 여유를 건넵니다. 낮에는 가볍게 점심과 함께 와인을, 저녁에는 자연스레 이어지는 대화와 머묾을.


누구나 할 일을 잠시 미루고, 편히 머물며 시간을 나눌 수 있는 곳. 미루(Miru).

2021년의 이태원은 붉은 이미지로 가득 차 있었다. 육교에서 보이는 벽돌 주택과 지나가는 자동차의 라이트 그리고 허공에 펼쳐진 도시의 랜드스케이프. 그 감각에 극적으로 다가가고자 만들어진 파빌리온.

2021년의 이태원은 붉은 이미지로 가득 차 있었다. 육교에서 보이는 벽돌 주택과 지나가는 자동차의 라이트 그리고 허공에 펼쳐진 도시의 랜드스케이프. 그 감각에 극적으로 다가가고자 만들어진 파빌리온.

2021년의 이태원은 붉은 이미지로 가득 차 있었다. 육교에서 보이는 벽돌 주택과 지나가는 자동차의 라이트 그리고 허공에 펼쳐진 도시의 랜드스케이프. 그 감각에 극적으로 다가가고자 만들어진 파빌리온.

E-MAIL. herisister@gmail.com
TEL. +82 10-5447-9041 / +33 7 81 62 81 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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